굶기를 밥 먹듯 한다 , 자주 굶는다는 말. 구르지아의 장수 노인은 식사 후에 낮잠을 잔다. 또 저녁 식사 후에는 일찌감치 취침한다. 이것이야말로 몸의 자연스런 반응에 맞춘, 이치에 맞는 생활인 것이다. 그리고 오전 중에서 오후에 걸쳐 일을 한다. 일하기 전에는 식사라고 할 정도의 것은 전혀 먹지 않는다. 그것도 생리학적으로 적합한 것이다. 하여튼 아침밥을, 충실한 식사를 하지 않아도, 건강한 몸을 유지할 수가 있다. 구르지아의 많은 건강한 노인들이 그 산 증인인 것이다. -오사나이 히로시 The end justifies the means. (목적은 수단을 정당화한다. (모로 가도 서울로만 가면 된다)오늘의 영단어 - wild boar : 멧돼지한 장소에서 불만을 내뱉는 사람이 다른 장소에 가서는 긍정적인 말을 꺼낸다는 것은 거의 말도 안 되는 일이다. -이솝 탄산음료는 비타민이 없고 칼슘도 소모합니다. 또한 당분이 많아 순간적으로 혈당을 올리지만 인슐린이 분비되어 혈당을 갑자기 끌어내리게 됩니다. 이런 상태가 되면 몸은 혈당을 올리기 위해 부신피질에서 아드레날린을 많이 방출하는데, 이 호르몬은 공격 호르몬이라고도 불리는 호르몬으로 심장을 활발하게 합니다. 즉 신경질이 자주 나면서 공부도 안 되고 기분이 우울해지거나 불쑥 화가 나게 하는 생리학적인 요인이 되는 것입니다. -오사와 히로시 박사 오늘의 영단어 - chaotic : 혼돈된, 무질서한, 혼란한아침의 진지상은 오시(午時, 정오)이다. -고다이고왕 [일중행사] 오늘의 영단어 - priceless : 값을 메길 수 없이 귀중한대학이나 대학원이 우리를 위해 해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봅시다. 우리는 그 곳에서 여러 가지 언어와 과학적, 인문적인 지식을 배웁니다. 하지만 우리가 지식을 얻는 곳은 바로 책입니다. 따라서 그 지식은 우리가 무엇을 읽느냐에 의해 좌우됩니다. 물론 훌륭한 교수들 역시 우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지만 이 시대의 참된 대학은 바로 책에 있습니다. -토마스 카알라일